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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 스탠퍼드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
작성자 핑골프 등록일 조회수 4409
안젤라 스탠퍼드 첫 메이저 우승클럽, 2018 에비앙 챔피언십[MYBAG]

[마니아리포트 유태민 기자] 안젤라 스탠퍼드(41)가 미LPGA투어 에비앙 마스터스서 우승을 차지했다. 76번째 메이저대회 출전만에 우승을 차지한 스탠퍼드는 남녀 통틀어 메이저 우승까지 가장 오래 기다린 선수라는 기록을 남기기도 했다.

김세영(25)은 공동 준우승에 그쳤고 이정은(22)과 박인비(30)가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에비앙 리조트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는 18번 홀이 끝날 때까지 박빙의 승부가 이어졌다. 이날 내내 선두를 달리던 에이미 올슨이 티샷 미스에 이어 보기퍼트마저 홀 컵에 넣지 못하며 최종합계 11언더파를 기록, 공동 2위로 미끌어졌다. 올슨에 앞서 최종합계 12언더파로 경기를 마치고 올슨의 마지막 홀 경기를 지켜보던 스탠퍼드는 뜻밖의 행운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안젤라 스탠퍼드에게 생애 첫 미LPGA 메이저 타이틀을 안긴 클럽과 볼을 소개한다.

[안젤라 스탠퍼드-2018 에비앙 챔피언십]

드라이버_ 핑 G400 MAX, 로프트 12.5도, 샤프트: 그라파이트디자인 투어 AD-GT 5S

5번 우드_ 핑 G400, 로프트 16.65도, 샤프트: 그라파이트디자인 투어 AD-MT 6SR

7번 우드_ 핑 G400, 로프트 20.5도, 샤프트: 그라파이트디자인 투어 AD-YS 6S

아이언_ 핑 i200(4번~PW), 샤프트: NSPRO 950 SR

웨지_ 핑 글레이드 2.0 SS 52도, 56도, 40도, 샤프트: NSPRO 950 SR

퍼터_ 핑 Vault 2.0 Dale Anser

볼_ 타이틀리스트 프로V1/report@maniareport.com